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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이금기 요리대회 예선전,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수상작

 

 

 

 

 

 

 

<챔피언>

 

김희동 - 견과류 크러스트와 중화바베큐소스를 곁들인

아스파라거스 약선 소고기롤

 

많이 질기다고알려져있는 척아이롤을 약재를 우려낸물에 오랜시간 삶아 부드럽게 만들었습니다.

중화소스와 한약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요리입니다.

 

 

 

재료 : 월계수, 새송이, 바비큐소스, 정향, 호두, 해선장, 통후추, 전분, 굴소스, 계피,

파, 물, 진피, 아몬드, 감초, 다시마, 콩가루, 대두유, 아스파라거스 양파

 

사용한 이금기 소스 : 해선장, 굴소스, 바비큐 소스

 

 

 

요리 방법

 

소요시간 : 90분

 

1.다시마와 월계수, 정향, 진피, 계피, 감초, 바비큐 10ml, 해선장5ml, 굴소스5ml 를 넣고 충분히 끓여준다.


2.밑간을 한 고기에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말아준다.


3.말린 소고기를 명주실로 잘묶어 고정시킨후, 팬에 충분히 색이나도록 익혀준다.


4.겉이 다익은고기를 약재를 우려놓은물에 넣고 안이익을때까지 삶아준다.


5.파를넣은 기름에 양파슬라이스를 볶아준다.


6.파를넣은기름에 소스를 만들어준다.

(고기삶은약재물 200ml, 새송이, 파프리카, 바비큐소스2.5ml, 굴소스2.5ml, 전분물)


7.양파를 밑에깔고 약재물을 뿌려둔다. 그위에 익은고기를 먹기좋은크기로 잘라올려준다.


8.위에 소스를 뿌린다.


9.준비해놓은 견과 크러스트를 얹어준다.

 

 

 

 

 

 

 

<1등>

 

최다영 - 돌나물을 곁들인 라자냐스테이크

 

겹겹이 쌓은 라자냐에 부채살 스테이크와 각종 야채를 넣어
기존의 떠먹는 라자냐가 아닌 썰어먹는 라자냐를 만들었습니다.

자칫 기름질 수 있는 라자냐에 돌나물을 상큼하게 양념해 올림으로써
느끼함을 잡아주고 씁쓸함과 달콤함 그리고 아삭한 식감을 더 해준다.

 

 

 

재료 : 버터 30g, 설탕 1T, 새송이버섯 1/2 개, 밀가루 10g, 소금 5g, 노란파프리카 1/3 개, 생크림 30g,

후추 2g, 가지 1/2 개, 마늘 2개, 물 3T, 시금치 1/5 단, 양파 1/2개, 토마토 1개, 돌나물 10g,

토마토페이스트 2T, 파마산치즈가루 3T, 고추마늘소스 2T, 라자냐 2장, 매실소스 1T, 부채살 100 g

 

사용한 이금기 소스 : 매실소스, 고추마늘소스

 

 

 

요리 방법

 

소요시간 : 80분

 

1.양파,마늘은 찹하고 토마토는 콩까세하여 다이스 한다.


2.시금치는 데쳐서 마늘 찹과 함께 버터에 살짝 볶고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가지는 다이스한다.


3.돌나물은 차가운 물에 담아둔다.


4.찹한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가지는 버터에 각각 볶아 준다.


5.라자냐를 삶아둔다.


6.팬에 버터를 두르고 마늘찹과 양파찹을 볶다 토마토페이스트를 넣고

충분히 볶아준뒤 소금과 설탕을 넣어주고 물을 부어 끓여준다.


7. (6)에 고추마늘 소스를 넣어 준 뒤 파마산치즈가루를 뿌려 토마토소스를 만든다.


8.팬에 버터를 녹이고 밀가루를 넣어 화이트 루를 만든 뒤 생크림을 부어

농도를 맞추고 소금을 뿌려 베샤멜소스를 만든다.


9.소금,후추로 마리네이드 해 둔 부채살을 겉만 익을 정도로 익혀준다.


10.라자냐 위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고기와 시금치를 올린 뒤 베샤멜소스를 바른

라자냐를 다시올리고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파프리카, 가지, 새송이버섯을 올려주고

마지막으로 라자냐를 덮고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파마산을 뿌려 180% 오븐에 5분간 구워준다.


11.돌나물에 매실소스와 물, 생크림을 넣은 소스를 넣고 버무려 라자냐위에 얹어서 마무리 한다.

 

 

 

 

 

 

<2등>

 

손민영 - 3색 3미 완자 가지 말이 튀김


본 작품은 소고기 완자를 가지로 말아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음식으로 각각의
소스맛을 살려 여러가지 이금기 소스를 이용하여 만든 요리입니다.


달콤가고 매콤하며 짭조름한 소스의 조화로 남녀노소 즐길수있는 요리입니다.

 

 

재료 : 갈비살 300 g 생강 10 g 닭육수 200 ml 표고버섯 50 g 파 15 g 설탕 20 g

두부 50 g 가지 50 g 굴소스 1 t 청양고추 30 g 계란 1 개 마늘콩 1 t 숙주나물 20 g

박력분 50 g 레몬 30 g 양파 50 g 두반장 1 t 메실 1 t 마늘 10 g 노두유 1 t 고추마늘 1 t

 

사용한 이금기 소스 : 고추마늘소스, 두반장, 마늘콩소스, 매실소스, 굴소스, 노두유

 

 

 

요리 방법

 

소요시간 : 90분

 

1. 갈비살은 핏물을 빼 곱게 다져준다.


2. 표고버섯, 청양고추, 양파, 마늘, 생강, 파를 곱게 다져준다.


3. 두부는 물기를 꼭 짜내어 으깨주고 숙주나물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제거후 송송썬다.

 

4. 가지는 통으로 얇게 썰어 살짝데쳐 물기를 제거해 준비한다.


5. 파프리카는 색깔별로 준비해 0.5*0.5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6. 1,2,3 에 밀가루, 소금, 후추, 굴소스로 밑간 해 계란을 넣고 완자 반죽을 만든다.


7. 가지에 밀가루를 조금바르고 완자반죽을 넣고 말아 밀가루와 밀가루 반죽에 뭍혀 튀겨준다.


8. 기름 두른 팬에 파, 마늘, 생강, 양파, 표고버섯을 넣고 볶다가 마늘콩소스, 굴소스,

노두유, 설탕, 후추, 치킨스톡, 물전분과 파프리카를 넣어 검은색 소스를 만든다.

9. 팬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파, 마늘, 생강, 양파, 표고버섯을 넣고 볶다가 고추마늘,

두반장, 설탕, 후추, 치킨스톡, 파프리카, 물전분을 넣어 빨간색 소스를 만든다.


10 .기름 두른 팬에 파, 마늘, 양파, 생강을 볶다가 매실소스, 레몬, 설탕, 치킨스톡을 넣고 레몬탕수 소스를 만든다.

11. 튀긴 가지 말이 튀김을 각각 3가지 소스에 볶아내어 접시에 담아 서브한다. 

 

 

 

 

 

 

 

 

<3등>

 

조영진 - 칠리 마늘소스를 곁들인 퀘사디아
 

사용한 소고기 부위는 척아이롤이며, 이금기 소스로는 해선장과 고추마늘소스를 사용하였습니다.

고기에 없는 비타민과 식감을 살려 또띠아 속에 야채들로 채우고,
달콤함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매콤한 라따뚜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 : 척아이롤 250g, 고추마늘소스 3T, 식용유, 가지 20g, 또띠아 3장, 적파프리카 50g, 양파 30G,

양상추 20g, 인삼 10g, 노랑 파프리카 50g, 생강 10g, 새송이 50g, 소금, 해선장 3T, 후추

 

사용한 이금기 소스 : 중화해선장, 고추마늘소스

 

 

 

요리 방법

 

소요시간 : 90분

 

1. 척아이롤살을 소금 후추 간을 한다.


2. 가지, 양파, 토마토, 파프리카, 버섯을 1cm크기의 다이스를 한다.


3. 인삼을 얇게 슬라이스한 후 뜨거운물에 한번 데친다.


4. 생강을 곱게 다진다.


5. 척아이롤을 굽는다.


6. 또띠아에 척아이롤과 파프리카, 버섯, 등을 넣고 말아서 자른다.


7. 다이스한 야채들을 기름에 볶다가 고추마늘소스를 넣고 볶는다.


8. 해선장 소스를 희석하여 또띠아말이 위에다가 끼얹은 후 그 앞에 라따뚜이를 올리다.

 

 

 

 

 

 

<3등>

 

석창화 - 부채살과 두반장소스
 

삶고,튀기고,굽고,볶아주는 조리법을 사용하여 다양성을 두었습니다.

해선장소스의 고소하고 단맛,굴소스의 감칠맛,노추의 톡쏘는맛의 조화를 이룬 소스를만들었습니다.

또, 밀가루 대신 전분을 사용하여 튀겨주었습니다.

 

 

 

재료 : 부채살 200g, 설탕 30G, 전분, 양파 1/2 ea, 후추 5G, 당근 1ea, 청경채 1Ea, 식용유 1L,

죽순 1EA, 아스파라거스 1ea, 연근 1ea, 소금, 후추, 청/홍고추 1개씩, 표고버섯 1ea

 

사용한 이금기 소스 : 바베큐소스,프리미엄노추,해선장소스,굴소스,치킨스톡,매실소스

 

 

 

요리 방법

 

소요시간 : 90분

 

1. 부채살 은 적당하게 포를 떠서 구이용과 롤 튀김용으로 나누어 놓는다.

2. 구이용고기에 소금후추간 / 버섯 불리기


3. 포 뜬 것은 바비큐소스 간을 한 다음 청,홍고추 슬라이스하여 말아 전분묻힌후 튀긴다.


4. 해 선장소스를 만들어 놓는다.(해선장1T,매실소스1/2T,굴소스1t,치킨스톡2.5T,후추)


5. 양파는 심을 제거한 후 슬라이스 한 후 물기제거


6. 죽순과 아스파라거스는 모양살려 데쳐주고, 청홍고추는 0.1정도로 다진후 같이 살짝 볶아놓는다


7. 양파는 볶다가 소금후추 간을 한후 한번 튀겨주고, 연근 또한 전문을 묻혀 튀겨준다


8. 마늘또한 볶다가 직화로 구워주고 당근은 모양을 내준다./청경채는 밑동만 잘라 세운다

9. 접시에 담고 완성.

 

 

 

 

 

 

<3등>

 

황정현 - 대부도포도를 곁들인 날치알과

치즈를품은 부채살말이와 이금기소스


흔히들 치즈가 들어가면 느끼하다 생각하는데 기름기가 적은 부채살에

치즈와 날치알이 들어가  고소하면서도 소고기의 담백함과 잘어울리고

날치알의 톡 터지는맛이 입안에 감돌아 환상적인 느낌을 줍니다.

 

이 메뉴의 목적은 주재료의 맛을 살리는데 있기 때문에
소스의 맛을 최소화 하여 주재료의 맛을 살리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곁들여 먹을 수있게 후레쉬한 토마토와 포도, 새싹을 곁들였습니다

 

 

 

재료 : 부채살 100g,포도 3알,날치알 30G,해선장 2T,토마토 2쪽,치즈 50G,마늘 1쪽,

새싹 10G,꺳잎 10G,양파 1개,소금 약간 생강 반 쪽,후추 약간

 

사용한 이금기 소스 : 해선장 소스, 매실소스

 

 

 

요리 방법

 

소요시간 : 90분

 

1.고기는 양 비닐에 덮어 두드려 얆게 펴서 소금 후추 간 살짝 하여 준비한다


2.고기에 깻잎을 넣고 모짜렐라치즈와 날치알을 넣고 말아 준비한다.


3.팬에 기름을 두르고 만 부채말이를 넣고 적당한 온도에 팬프라잉 한다.


4.기름 두른팬에 양파 마늘 생강 살짝 볶다가 해선장 넣고 스톡살짝 넣어 소스를 약하게 만들어 준비한다.


5. 소스를 깔고 어슷 모양으로 썰어 준비한 부채말이를 위에 얹고 대부도 포도와

6.새싹 토마토를 곁들여 마무리하여 완성한다.

 

 

 

 

 

 

<3등>

 

김규호 - 마늘무스를 품은 갈비살 찹스테이크



무스를 이용하여 고기에 마리네이드를 하는 시간을 줄여 조리 시간을 단축하고

채소들과 고기 감자를 이용하여 영양소 밸런스를 맞춰주는 음식입니다.

 

찹스테이크는 양식으로 유명하지만 거기에 소스를 이금기 소스를

이용해서 중식 풍의 음식으로 바꾼 것이 포인트입니다.

 어느정도 재료 손질만 되있다면 간편하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재료 : 갈비살 100g,마늘 10알,감자 1알,노란 파프리카 20g,초록 파프리카 20g,빨간 파프리카 20g,양파 20g,

양송이 버섯 25g,대파 20g,굴소스 2.5ml,마늘콩 소스 2.5ml,우스타 소스 2.5ml,바비큐 소스 2.5 ml,

매실 소스 2.5ml,고추마늘 소스 2.5 ml,페페로치노 5g,치킨스톡 15ml,물 15 ml

 

사용한 이금기 소스 : 굴소스,매실소스,바비큐소스,마늘콩소스,고추마늘소스,치킨파우더

 

 

 

요리 방법

 

소요시간 : 100분

 

1. 치킨파우더를 넣고 치킨 스톡을 만들어준다.


2. 치킨 스톡에 마늘을 삶고 그 뒤에 감자의 일부를 삶아준다.


3. 마늘과 감자가 익는 동안 갈비살을 손질하고 소금 후추간을 해준다.


4. 다 익은 감자와 마늘을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고 으깨서 무스를 만들어 준다.


5. 남은 감자는 가늘게 채 썰어서 물에 담가 전분을 빼준 뒤에 기름에 그림과 같이 튀겨준다.


6. 손질된 갈비살에 무스를 채워 넣고 기름에 튀겨준다.


7. 고기에 기름이 빠질 동안 채소를 손질해준다.


8. 분량의 소스를 넣고 섞은 뒤 채에 한번 걸러준다.


9. 팬에 기름과 파를 넣고 튀겨서 파 기름을 뽑은 뒤에 파 기름에 분량의 채소를 볶아준다.


10. 채소가 다 색깔이 갈색이 나기 시작하면 소스와 고기를 넣고 살짝 더 볶아준다.

11. 마지막으로 페페로치노를 부셔서 뿌려주고 3~5초 가량 더 볶아준다.


12. 완성된 음식을 접시에 담고 그 위에 감자튀김을 올려준다.


13. 마지막으로 감자 튀김 위에 소금을 살짝 뿌려준다.

 

 

 

 

 

 

 

 

<3등>

 

조용진 - 마라소스를 곁들인 설깃살 요리



두가지 조리법으로 익힌 소고기는 웰던으로 익혀도 부드럽게 먹을수있고
훈제향파우더를

뿌리고 토치로 구줘 줬기 때문에 불맛과 약간의 훈제향이 나는 풍미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칠리소스는 케찹을 쓰지 않아서 맛이 깔끔하고, 경기도 가평군 특산물인 잣을 사용한 깻잎 패스토는

흔히 패스토는 바질로 하지만 일반집 에서는 바질을 구할수 없기 때문에 깻잎으로 대체 하였습니다.

 

 

 

재료 : 부채살 150 G,파프리카 1개,레몬즙 10 ml,간장 100 Ml,피망 1개,파인애플통조림 1개,

미림 50 Ml,송이버섯 1개,식초 15Ml,청주 115Ml,잣 30알,고추기름 15Ml,소금,깻잎 100G,

설탕 120G,후추,올리브오일,훈제향파우더,레드와인 50 ml,파마산치즈 전분

 

사용한 이금기 소스 : 두반장

 

 

 

요리 방법

 

소요시간 : 50분

 

1. 간장 미림 물 정종 레드와인 설탕을 넣고 리퀴드를 만든다.


2. 리퀴드를 비닐봉투에 넣어서 거기에 고기를 넣고 수비드 하듯이 약한 불에서 익혀준다.


3. 두반장1 청주 1 식초 1 레몬주스 0.5 파인애플주스1 설탕 3 물 1을 섞고

고추기름에 볶아준뒤 전분으로 농도를 맞춘다.(칠리소스)


4. 깻잎 잣 올리브오일 파마산치즈를 넣고 갈아서 소스 준비(깻잎 패스토)


5. 고기가 다익으면 꺼내서 소금후추 간을하고 그위에 훈제향파우더와 올리브오일을 묻혀준다.


6. 파프리카 피망 송이버섯은 다이스하여서 팬에 소테해주고


7. 팬을 달궈서 고기를 구우면서 토치로 같이 구워준다.


8. 가니쉬와 소스 완성된고기를 올려준다.

 

 

 

 

 

 

<3등>

 

원채영 - 전복을 곁들인 소고기 볶음밥



이천 특산물인 쌀과 대부도의 특산물인 해산물을 이용하여 볶음밥을 만들어 봤습니다.

 

 

 

재료 : 갈비살 150g,매실원액 1T,노추 1T,전복 1개,바지락 100g,소금,후추 약간, 애호박 20g,굴소스 1T,

갈비살,빨강 파프리카 1/4개,꼬마 새송이 3개,노랑 파프리카 1/4 개,바비큐 소스 1T, 양파 1/4개 두릅 5개

 

사용한 이금기 소스 : 굴소스,바비큐소스,노추

 

 

 

요리 방법

 

소요시간 : 60분

 

1. 바지락 육수를 낸다.


. 소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바비큐 소스에 재워둔다.


3. 야채와 전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두릅을 데쳐 놓는다.


5. 야채를 넣어 볶다가 밥을 넣고 볶다가 바지락 육수에 굴소스를 풀어놓은 소스로 볶음밥의 간을 맞춘다.


6. 재워놓은 고기를 피기가 가실 많큼 굽고 전복을 넣고 바지락 육수를 넣어 살짝 졸인다.


7. 볶음밥 위에 전복이랑 소고기를 올리고 두릅으로 장식한다.

 

 

 

 

 

 

 

<3등>

 

박효식 - 중식풍 해산물 갈비찜과 요거트 고구마 무스



한국에 있는 갈비찜의 경우 간장을 베이스로 하여 조리하게 되는데,

그 맛이 어느곳에서 먹어도 비슷하다보니 조금은 색다른 소스를 이용하여 맛을 내고 싶었고,

인천과 안산의 특산물인 해산물을 이용하고 한방의 약재를 사용하여 맛있는 스태미너 음식을 만들고 싶었고,

소 갈비 자체가 약간 질긴 부위이다보니 찜용으로 좋기 때문에 이러한 점들을 고려 했을 때

찜을 메뉴로 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는 생각을 하여 정하게 되었습니다.

 

갈비살 사이에 새우를 넣은 것은 갈비대를 제거하였기 때문에

갈비대의 느낌을 주기 위해서 하였고 한입에 먹는 갈비가 컨셉입니다.


이금기 소스를 많이 사용하였는데 그 이유는 각각의 소스가 가지고 있는 맛이 다양하기 때문에

조금 더 특별한 소스를 만들고 싶어서 여러가지 소스를 조합해서 사용하였습니다.
맛이 짜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소스 자체를 그냥 먹어도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요거트 고구마 무스의 경우 메인 메뉴가 향신료와 여러 식재료,

소스가 많이 사용 되었기 때문에 부드러운 식감과 약간의 단맛, 풍미를 활용해

메인 음식을 먹은 후 입안을 진정시켜주는 작용을 하게 하기 위해서 곁들였고, 레몬은 음식을 먹고

물을 마시기 전에 입안을 깔끔하게 헹구어 주는 역할을 하게 하기 위해서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메인음식을 먹은 후 요거트 고구마 무스를 드시고 레몬으로 입가심을

하는 순서로 드시면 이 메뉴의 맛을 가장 잘 느끼 실 수 있습니다.

 

 

 

재료 : 노추 소스 1 t 치킨스톡 2 T 빨간 파프리카 1/4 개 고추마늘 소스 1 t 생강 10 g 초록 파프리카 1/4 개 굴 소스 1 t 감초 1 개 키위 1/2 개 해선장 소스 1 t 계피 1 개 청경채 2 개 고추.생강 발효청 3 t 천궁 1 개 식용유 1 T 파 20 g 오향 1 개 통후추 5 g 마늘 15 g 전분 15 g 소금 1 t 대추 3 개 당근 1/2 개 고구마 1 개 은행 5 알 양송이 버섯 2 개 요거트 1 t 죽순 1/2 개 전복 2 마리 꿀 1 T 감자 1/2 개 쭈꾸미 2 마리 생크림 2 T 새우 4 마리 소갈비 100 g 관자 2 개 고추기름 1 T 바베큐 소스 1 T 양파 1/2 개 미나리 5 g 잣 5 g 가지 1/2 개 참기름 1 t 레몬 1/4 개

 

사용한 이금기 소스 : 노추 소스, 해선장 소스, 고추마늘 소스, 바비큐 소스, 굴 소스

 

 

 

요리 방법

 

소요시간 : 60분

 

1.스톡은 파는 다질 용도를 조금 남기고 마늘, 생강과 함께 통으로 넣는다.

치킨스톡, 감초, 계피, 천궁, 오향, 통후추, 대추, 구운 소 갈비뼈, 새우 머리,

껍질을 함께 넣어 끓인 후 거품을 제거하여 면보에 걸러 준비한다.


2.갈비는 뼈를 제거하고 얇게 포를 떠서 기름기를 제거하고 힘줄을 끊고 칼집을 넣어준다.
키위, 통후추 빻은 것, 바비큐 소스를 이용하여 재워둔다.


3.야채는 청경채를 4등분하여 손질하고, 감자, 당근은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은 후

모서리를 다듬어 준다. 죽순, 양송이 버섯, 가지, 양파는 감자와 같은 크기로 만들어 준다.

끓는 물에 미나리, 죽순, 청경채를 살짝 데쳐 찬물에 넣어 색을 살린다.

감자와 당근은 반정도 익을 때까지 익힌 후 찬물에 담궈둔다. 파프리카, 양파, 마늘, 생강, 파는 다져둔다.

남은 대추는 씨를 제거 후 말아서 썰고, 은행은 한번 볶아서 사용한다.


4.해산물은 전복과 관자를 손질하여 칼집을 내어주고, 쭈꾸미는 눈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한다.

새우는 몸통의 껍질을 제거한 후 뱃쪽 부분에 칼집을 넣어 힘줄을 끊어준다.

손질한 해산물은 새우를 제외하고 한번 삶은 후 찬물에 식힌다.


5.고구마는 끓는 물에 삶은 후 으깬 다음 냄비에 으깬 고구마, 생크림을 넣고 살짝 끓이다가

그릇에 담고 한김 식으면 꿀과 요거트, 약간의 소금을 넣어 농도와 맛을 내준다.


6.재운 갈비살에 새우를 말아주고 데친 미나리로 묶는다. 그 후 팬에 초벌로 살짝 익혀준다.

7. 고추기름을 팬에 두르고 다진 야채, 노추 소스, 고추마늘 소스, 굴 소스,

해선장 소스, 고추.생강 발효청을 넣고 볶아준다. 스톡을 넣고 감자, 당근, 죽순, 갈비를 넣고

익히다가 해산물, 양파, 가지, 양송이 버섯을 넣고 졸여준다. 물전분을 넣고

농도를 맞춘 후 참기름을 살짝 둘러 향과 윤기를 나게 해준다.


8.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청경채를 소금과 통후추 빻은 것을 이용하여 살짝 볶아준다.


9.완성접시에 청경채를 깔고 그 위에 야채, 해산물, 갈비를 보기 좋게 올리고 은행, 대추,

잣을 고명으로 얹는다. 요거트 고구마 무스와 레몬도 찜 옆에 자연스럽게 올려놓는다.

 

 

 

 

 

제8회 이금기 요리대회
www.cookingcontest.co.kr
02-569-3960
leekumkee@naver.com

 

 

 

http://shop.lkkkorea.com/

 

  1. Favicon of http://jesus96.tistory.com BlogIcon 하늘마법사 at 2014.07.28 20:21 신고 [edit/del]

    순위정하기가 어려웠을것같아요 ^^

    Reply
  2. Favicon of http://ssoqubae.tistory.com BlogIcon 쏘쿠베 at 2014.07.29 00:39 신고 [edit/del]

    다녀갑니다.
    편안한 마무리 되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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