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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는 적어도 외출 15분 전에 햇빛에 노출되는 피부에 골고루 펴서 발라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놓치기 쉬운 귀, 목, 입술, 손, 발 등 얼굴 이외의 부위에도 꼼꼼하게 발라야 한답니다.


특히 입술은 얇고 건조해 자외선을 많이 받으면 잔주름이 쉽게 생기게 됩니다.

심하면 광선 각화증이나 피부암이 발생하기도 하죠.

한번 발병하면 치료가 어렵고 다른 부위로 전이될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입술부위에도 SPF 15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나 자외선 차단성분이 포함된 립스틱을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집 안이나 사무실에서 주로 생활하면 SPF15/PA+ 이상 제품을 쓰는 것이 좋고,

야외활동이 많으면 SPF30/PA++,

등산·해수욕을 즐길 때는 SPF50/PA+++ 제품이 적합하다고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 꼼꼼히~ 부지런히 바르고~

건강한 피부 만드세요^^









2015/02/24 - [이모저모/여행&생활정보] - 봄철 피부관리 노하우/봄 최대의 적, 황사 물리치기





  1. BlogIcon yuri_twit at 2015.02.27 09:12 신고 [edit/del]

    예전엔 자외선차단제의 중요성을 못느꼈는데 나이가 들고보니 자외선차단제가 엄청중요하다는것을...ㅎㅎ 요즘엔 엄청꼼꼼하게 바르고 나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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