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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울의 굴소스가 어떻게 백년기업의 역사로 발전했을까요?


소스명가 이금기의 역사는 127년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금기는 1888년 최초로 굴소스를 발명하였습니다.


드라마처럼 우연한 실수로 탄생한 다용도 소스인 굴소스는

주민들에게 팔리기 시작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고,

이금기사(社)를 창립하게 되는 주춧돌이 됩니다.


그 후부터 지금까지 이금기는

최고의 굴소스를 만들어 내기 위해 신선한 굴만을 길러 장인정신으로 정성을 다했는데요.


그냥 말로 그치는 것이 아니었어요.


최상의 재료를 위해 직접 굴 양식장을 짓고

이금기 본사 품질관리팀과 정부가 엄격히 관리하는 청정바다에서

굴소스의 원재료인 생굴을 직접 양식했고


최고의 맛을 위해 부단한 연구를 마다하지 않았으며

그러한 연구와 실행에 든든한 뒷받침이 될 제조설비와 품질관리 시스템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유지하

품질과 제품의 안정성 하나하나에 결점이 없도록 해왔습니다.


이러한 이금기의 세심하고 꼼꼼한 노력은 백점만점의 굴소스 전문가란 호칭도 얻게 했답니다.


굴소스 한 방울 한 방울에

이금기만의 비범과 섬세한 정성을 담아내 왔기에

백점만점! 최고의 굴소스가 되었고,

120여년을 이어오며 이금기 백년기업의 역사를 만들 수 있었어요.





2015/07/08 - [이금기 이야기/이금기 이야기] - 최상의 신선함을 한 병에 가득 담은 이금기 굴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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