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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 중 마지막인 말복!

 

입추가 지나고

더위도 한풀 수그러들었다고 하지만

아직 후끈한 공기는 여전한 것 같아요.

 

예부터 이런 더위가 계속 될 때

지친 몸을 달래고 원기를 회복하기 위한 음식을 먹었다고 해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가장 많이 먹는 복날 음식 중 하나가 닭 요리인데요.

오늘은 이금기 해선장과 이금기 굴소스로

담백하면서도 달달한 닭볶음탕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굴소스와 해선장으로 맛 업그레이드!

달콤 짭조름한 간장 닭볶음탕

 

 

매콤한 닭볶음탕도 좋지만,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일품인 간장 닭볶음탕으로 드셔보세요.

추억의 안동찜닭 맛도 느낄 수 있고,

담백해서 속에 부대낌없이 즐길 수 있어요!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고~!

간장양념이어서 매운 음식을 못 먹는 아이들이나

어르신들 입맛에도 딱이에요.

 

이금기 굴소스와 해선장으로 양념장을 만들면

요리의 풍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준답니다.

 

 

 

 

 

감자와 양파, 당근, 마늘종을 넣었더니

색이 참 곱죠?

맛도 좋답니다!

 

 

그럼 재료 한번 살펴볼까요?

 

 

:: 재료 ::

 

닭 반마리 자른 것

감자 1개

양파 반개

당근 조금

마늘종 조금

대파

소금, 후추, 맛술 조금씩

 

 

양념

 

이금기 굴소스 1스푼

이금기 중화 해선장 2스푼

맛간장 5스푼

올리고당 1스푼

맛술 1스푼

매실액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후추 조금

 

 

 

닭 반마리를 손질해서 잘라준 다음,

소금, 후추, 맛술을 조금 넣어 조물조물 해 주세요.

 

감자와 양파, 당근, 마늘종, 파 등 야채들을 미리 잘라서 준비해 주세요.

 

양념장을 미리 준비해 주세요.

 

 

 

 

기름을 두르고 후라이팬에 닭을 노릇하게 익혀 주세요.

어느 정도 익었을 때 양념장을 잘 섞어서 넣은 다음 골고루 섞어 주세요.

(양념장의 단맛은 취향에 맞게 조절해 주시면 돼요~)

 

뚜껑을 덮어 골고루 간이 배도록 끓여 주세요.

 

닭과 야채에서 수분이 나오니, 따로 물이나 육수를 넣지 않았어요!

다 익으면 완성그릇에 담고 깨소금을 뿌리면 끝~이에요

 

 

 

사진이 살짝 어둡게 찍혀서 색상 조절을 했더니...

기름기가 너무 많아 보이네요;;;

 

 

 

 

 

당면을 삶아서 함께 넣어 먹으면

추억의 안동찜닭 맛을 제대로 느끼실 수 있답니다.

 

 

 

 

 

만드는 과정이 특별히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아서 손쉽게 간장 닭볶음탕을 만들 수 있어요.

주말이나 술안주, 손님초대요리로도 완전 강추에요!!

 

 

 

 

 

 


 

 

위 내용은 "이금기 소스 사용자들의 모임 소스앤쿡"의 초록천사의 요리레시피를 각색한 내용입니다. (http://cafe.naver.com/leekumkee)
이금기 소스를 이제 온라인 이금기몰에서 만나보세요. (http://shop.lkkkorea.com

 

 


 

 

 

 

 

2015/07/13 - [요리열전/이금기 레시피 뱅크] - 원기회복에 좋은 음식. 보양식 메뉴로 추천~ 매운 낙지 갈비찜 한그릇 대령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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