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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이 시작된 설 연휴 전 금요일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귀성길에 나선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 지인들 맞을 준비에 부산하실 텐데요.

 

오늘은 명절에 가족 친지가 둘러앉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매콤한 등갈비 요리를 소개해 드릴게요.

 

 

야들야들~ 빨간~ 매운 등갈비 조림!

매콤 양념 만들기 황금레시피

 

 

빨간 양념이 식욕을 자극하지요?

간장조림도 맛있지만

매콤하게 두반장 넣고 만든 등갈비 조림도 정말 맛있답니다!

 

 

 

 

등갈비에요.

고기가 너무 좋아 핏물은 따로 빼지 않고 바로 삶아서 조리했습니다.

 

 

 

 

 

생강 개, 마늘 6~7개, 대파 2뿌리, 월계수잎, 통후추를 넣고

30분정도 끓여주세요.

 

 

 

 

 

중간중간 생기는 거품은 걷어내 줍니다.

 

 

 

 

 

육수는 한컵정도 따로 받아서 준비해 주시고,

고기는 따로 건져두세요.

 

 

 

 

 

매운 등갈비 조림의

매콤한 빨간 양념을 만드는 주인공 이금기 중화 두반장이에요.

깊으면서도 깔금한 끝맛의 요리를 만들 수 있어요.

 

 

 

 

 

이금기 중화 두반장 1스푼,

고추장 듬뿍 2스푼, 고추가루 2스푼반, 간장 2스푼, 조림간장 2스푼, 설탕 2스푼,

매실액 2스푼, 생강술 2스푼, 다진마늘 2스푼, 다진파 2스푼,

올리고당 2스푼, 참기름, 통깨를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잘 삶아낸 등갈비와 양파 한개를 썰어넣고 양념을 잘 섞어주세요.

 

 

 

 

 

이래로 바로 조림을 만들어도 좋지만

반나절 정도 숙성시키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양념해 둔 등갈비에 육수를 한컵 부어주세요.

 

 

 

 

 

바글바글~

맛있게 조립니다.

매콤한 양념이 향긋하게 퍼져서 절로 침이 고이게 돼요!

 

 

 

 

 

먹기 힘들 정도의 매운 맛이 아니고

적당하게 매콤하면서 입에 착 감기는 것이

간장양념을 할 때와는 또다른 맛이에요~

 

 

 

 

 

양념이 자박하게 졸아들면 불을 꺼주세요.

 

 

 

 

 

보들보들 맛있는 등갈비

 

 

 

 

 

빨갛게 매콤한 양념이라 더 맛있답니다.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명절 상차림에

매콤하게 맛있는 등갈비 요리 하나 올리면

입맛 살리는데 안성맞춤이겠죠?

 

찜을 하는 것보단 조금 간편한 조림으로

두반장 매운 등갈비 조림 만들어 보세요!

 

 

 



  

위 내용은 "이금기 소스 사용자들의 모임 소스앤쿡"의 댕이의 요리레시피를 각색한 내용입니다. (http://cafe.naver.com/leekumkee)
이금기 소스를 이제 온라인 이금기몰에서 만나보세요. (http://shop.lk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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