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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스킹이에요 :)

어제보다 기온이 2-3도 가량 높아지고

포근한 오전이었네요~ 

그래도 낮 기온과 밤 기온 일교차가

매우 크다고 해요~ 

10도 이상 차이난다고 하니 

모두들 유념하셔서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정말이지 너무나 맛있는 레시피에요~ 

저번에 소개시켜 드렸던 

굴소스 봄나물 비빔밥 만드셨을 때

남은 약고추장이 있으면

더욱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


그럼 소개해드릴게요 '-'





스테이크와 비빔국수의 만남! 넘나 맛있는거!

굴소스 스테이크 비빔국수 황금 레시피





바쁘게 준비하려다 보니

재료가 너무 정신이 없네요 ~ 


:: 재료 ::


약고추장 (없으시다면 고추장) 2큰술

식초 1큰술

계란 3개

애호박 반개

당근 반개

느타리버섯 한줌

깻잎 다섯장

후추

허브솔트

올리브유

국수 한 줌

A1 소스 1큰술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1큰술


 



먼저 고명들을 준비해야겠죠?

오이와 당근은 채썰어 먹기 좋게 

볶아주시고~ 

지단도 부쳐주세요~ 


굴소스 봄나물 비빔밥 만들어 먹을 때

남았던 약고추장이 있으면 약고추장에

식초 한 큰술만 넣어서 

이렇게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 





스테이크는 상온에 십분 정도 두었다가

이렇게 달군 팬에 구워줍니다~ 

저는 허브솔트와 후추로 간을 해주었어요!





보이시나요? 이 터질꺼 같은 육즙!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와 A1 소스가 궁합이 

잘 맞는다는 사실 다들 아셨어요?


A1소스 한 큰술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한 큰술의 조합은

어떤 스테이크 소스보다 맛있답니다!


그리고 느타리 버섯은 굴소스 한 큰술로

볶아줬는데 향긋한 맛과 감칠맛이 살아 있어

너무너무 맛있어요~ 





자, 이제 면을 삶아 볼까요?

면은 삶자 마자 차가운 물로 씻어주어

탱글탱글한 면을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미리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어 비벼줍니다 '-'





예쁘게 부친 지단도 

잘라 고명으로 올려주고요~





짜잔!

드디어 완성 되었습니다~ 





봄이 되서 그런지 

입맛이 좀 처럼 살아나지 않는데

이렇게 새콤달콤쫀득한

굴소스 스테이크 비빔국수

집 나간 입맛을 되찾아 보세요 ~ 





위 내용은 "이금기 소스 사용자들의 모임 소스앤쿡"의 켱호의 요리레시피를 각색한 내용입니다. (http://cafe.naver.com/leekumkee)

이금기 소스를 이제 온라인 이금기몰에서 만나보세요. (http://shop.lkkkorea.com)





2016/03/14 - [요리열전/굴소스 요리] - 쉽게 따라 만드는 초간단 레시피! 굴소스 낙지호롱구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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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at 2016.03.16 01:09 신고 [edit/del]

    맛있게 먹고 갑니다.^^

    Reply
  2. Favicon of http://beintous.tistory.com BlogIcon 사진찍는삼촌 at 2016.03.16 01:29 신고 [edit/del]

    침이 꼴깍 넘어가는데요^^

    Reply
  3. Favicon of http://ppoyayj.tistory.com BlogIcon 쑤기언니 at 2016.03.16 09:26 신고 [edit/del]

    맛나보이는 비빔국수에 침이 저절로 삼켜집니다..
    고기랑 함게~~`
    딱 좋은 궁합인데,,

    Reply
  4. Favicon of http://skcmzl34.tistory.com BlogIcon 하이밍 at 2016.03.16 10:09 신고 [edit/del]

    입안 가득 군침이 가득이네요~ 비빔국수랑 고기라니!!!!!!

    Reply
  5. Favicon of http://daytodays.tistory.com BlogIcon 하루를재미나게 at 2016.03.16 11:48 신고 [edit/del]

    와~~~~ 이제 점심시간인데.. 군침이 마구마구 도네요~
    그냥 이 상차림으로 먹고싶군요~ 못먹어서 아쉽당~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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