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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스킹입니다 :)


오늘은 불금! 야호!

다들 오늘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오늘은 여러분들의 맛있는 불금을 위해

소스킹이 아주 착한 소식을 들고 찾아 왔습니다.








짠! 소스킹이 찾은 종로맛집!


종로에서 중식당으로 핫~한 루이 입니다 :)









소스킹이 초이스한 루이의 메뉴들~
함께 보실까요? 









시청역에서 5분 정도 걸으면 나오는

오늘의 맛집 루이! 


친구들이랑 수다 떨면서 가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눈누난나! ㅋㅋㅋ









깔끔하고 시크한 디자인의 입구에 

소스킹의 마음은 벌써 선덕선덕! ㅋㅋㅋ









중식당에 가면 늘 나오는 잣챠이
식사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소스킹은

한 접시 뚝딱해버렸네요 하하 ^^;;










루이의 메뉴판입니다.

루이의 자세한 가격은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



오늘 소스킹이 추천받은 딜리셔스 메뉴는

이금기 중화 두반장 소스로 만든 철판가지두부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로 만든 삼선탕면 그리고 팔진볶음밥!


요리를 기다리는 동안 루이의 셰프님이신 장경재 셰프님께서

소스킹에게 특별히 주방 구경을 시켜주셨답니다 (영광)




 





훈훈하게 웃으시며 안내해주시던 장경재 셰프님은

주방으로 들어가 요리를 시작하시자마자

바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셨는데요...



남자인 내가봐도 반하겠숴~ 워~ 짝짝짝 8ㅅ8










많은 셰프님들이 루이의 주방에서 

손님들의 맛있는 시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모습에

소스킹은 가슴이 뭉클했답니다... 8ㅅ8 (또 한 번 감동)









" 셰프님 너무 카리스마 있으신데... 혹시 카메라 보시고

한 번 포즈를 잡아주실 수 있을까요...? " (굽신굽신)




소스킹의 무리한 부탁에도

기꺼이 자세를 잡아주시던 우리의 훈남 장경재 쉐프님!


사진 찍는다고 하시니 다시 수줍어지시는 우리의 쉐프님...!!

너무 매력 넘치십니다! 하하


(잇님들 중 이 사진을 보시고 씹덕사로
쓰러지는 분들 있다고 예상합니다만... 껄껄껄)




다시 한 번 촬영에 협조해주시고,
멋진 주방 모습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인사하고 퇴장하려는 찰나!
우리의 친구!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가 보이네요 :)
요 녀석이 셰프님을 도와, 나의 배를 채워주는 친구였군요~ 허허허


고맙다! 프리미엄 굴소스얌! ㅋㅋ




주방을 구경하고 나오니 어느덧 메뉴가 짜쟌~ ^0^



 






왐마!! 이게 뭐다냐!!!


지금 뭐시 중헌디!! 사진이 중허냐!!!

(잇님들을 위해 중요해 VS 아니야! 먹을꺼야)









소스킹이 카메라를 놓게 만드는 화려한 비주얼

이금기 중화두반장 소스가 들어가 더욱 깊은 맛이 나는

우리의 철판가지두부!









어릴 때 몰랐던 가지의 맛!

가지 고유의 향이 두반장 소스와 너무 잘 어울리네요 ^^*

이쯤 되니 가지가 주인공인지 두부가 주인공인지

헷갈리기 시작했다...!









철판가지두부의 매력에 빠져 허우덕거릴 무렵!
나를 꺼내준 바로 이 메뉴!!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로 만든 팔진볶음밥!









아마 우리의 이웃님들은 아실 거예요!

굴소스와 볶음밥의 당연스러운 캐미를~


그 캐미와 함께 루이의 짜장 소스가 더해지니!

이것은 진리 중 진리!









좋은 건 크게 봐야죠? ㅎㅎ

소스킹은 루이의 챠사이를 볶음밥 위에 얹어 먹어봤어요..


요고요고 이것도 꿀맛의 새로운 캐미네요! ㅎㅎ








오늘의 마지막 메뉴!


"중식당에 갔는데 왜 면을 안 먹냐!!"

하실 분들이 있을까 봐 바로 등장하는 오늘의 마지막 메뉴!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를 넣어 깊은 맛을

한 껏 살린 루이의 삼선탕면 되시겠습니다 :)









맑은 국물과 엄청난 재료들!

보이시나요?? 소스킹은 여기서 또 한번

카메라를 놓을뻔 했습니다!









맑은 국물과 함께하는 오통통한 해물들의 향연~

(이 사진을 찍고 바로 국물을 흡입했다고 한다...ㅎㅎ)









탱탱한 삼선탕면의 면발과
깊은 국물 맛이 만나 다 먹고도

계속 먹고 싶은 맛이었답니다! :)










어머나! 기대를 안 해서 더 반가운 오늘의 후식입니다 :)

아이스 홍시와 수박이네요!

이열치열 뜨거운 중식으로 배를 든든히 채우고

시원하고 깔끔하게 마무리했네요! ㅎㅎ




 





일정 관계상 여경옥 셰프님을 못 뵈어
살짝 아쉬운 루이의 방문이었지만!


덕분에 훈남 장경재 세프님을 소개해드릴 수 있어서
더욱 뿌듯하고 기뻤던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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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cupofteaperaday.tistory.com BlogIcon 밓쿠티 at 2016.06.13 20:44 신고 [edit/del]

    글소스는 볶음에만 쓰는 줄 알았는데 국물 요리에도 쓸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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