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안녕하세요 소스킹입니다 :)
다들 즐거운 불금 준비하고 계시나요?



소스킹은 오늘 주말에 고향에서

올라오시는 부모님들과 함께

주말을 보낼 생각이에요 ^.^


그래서 부모님들께서

반찬으로 좋아하시는

매콤함이 매력적인 반찬!


오늘의 밥도둑은 과연 누구?!









짜잔~


굴소스로 만들어

빠르고 깊게 만드는

매콤한 두부구이




어때요~ 빨갛게 먹음직스러운 것이

밥이 그냥 술술 넘어갈 것 같이 생겼죠?ㅎㅎ









저희 부모님들께서 인정해주신

소스킹의 굴반장을 이용한

매콤한 두부구이 레시피



지금 바로 시작할게요 :)




*
< 두부 구이 재료 소개 >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1 큰 술

두부, 고춧가루 1 큰 술, 기름 약간

홍고추, 대파 약간, 마늘 2톨

매실청 1 큰 술, 참기름, 통깨









우선 두부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해 줍니다.


두부는 굽기 전 물기를

제거하면 더 쉽게 구울 수

있는데요~ ^0^/


두부의 물기를 제거할 때는

소금을 약간 뿌려서 제거하면

훨씬 쉽게 제거할 수 있답니다 :)








두부 볶음에 들어가는 야채들을

잘 씻어 작은 크기로 송송송

썰어서 준비합니다 :)








잘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구워줄게요 :)









두부의 색이 노릇노릇해 질 때까지

앞뒤 좌우~ 골고루 구워줄게요 :)








두부가 다 구워졌다면,

그 팬에 그대로, 야채를 익혀줄게요~


기름을 두르고 마늘, 홍고추, 대파를 넣고

달달달 볶아주세요 :)









야채에서 기분 좋은

향이 솔솔~ 나면서

적당히 익혀졌다면


구워둔 두부와 함께

고춧가루를 넣어서 불을 꺼주세요 :)








두부 양념구이, 소스킹의 한 수!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를 넣어줍니다


굴소스, 매실청을 앞서 말한

분량으로 넣어 잘 섞이게

볶아줍니다 :)



 





볶다가 부서진 두부는

소스킹의 입으로 쏘옥~ ㅎㅎ

볶자마자 뜨거운 상태로

바로 먹으니까 완전 맛있어요 ㅠㅠ (감동)









깔끔한 접시에 담아내고,

통깨를 뿌리고 잘게 썬 파를

소복하게 올려주면~~ ^0^









굴소스가 들어가 더 감칠맛 나는

두부 양념장으로 만든, 두부 구이


완성~~










속은 촉촉한데 겉은 바삭하니까,

더 맛있는 거 같아요 ㅠㅅㅠ

역시 뜨끈한 흰밥과 함께 먹으면

더 최고라는 거!! 다들 알고 계시죠~? ㅎㅎ




우리 잇님들~이번 주말은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더 맛있는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소스킹은 더 맛있는 레시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위 내용은 "이금기 소스 사용자들의 모임 소스앤쿡"의 맘앤쿡의 요리레시피를 각색한 내용입니다. (http://cafe.naver.com/leekumkee)

이금기 소스를 이제 온라인 이금기몰에서 만나보세요. (http://shop.lkkkorea.com)





여러분의 공감은

소스킹은 춤추게 합니다 :D

↓↓↓↓↓




  1. Favicon of http://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at 2016.11.11 16:50 신고 [edit/del]

    햐!
    역시 소스킹님의 요리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두부와 굴소스 하나로 간단하게 맛있는 두부구이를
    후다닥 만들수 있다니...
    과연 두부구이는 밥도둑이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부모님들과 함께 행복한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Reply
    • Favicon of http://blog.lkkkorea.com BlogIcon 소스킹 at 2016.11.11 19:25 신고 [edit/del]

      영도나그네님! 정성가득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
      영도나그네 님도 이번 주말 집에서 간단하지만! 맛있는!!! 두부구이 꼭 해드세요 :)

  2. Favicon of http://tveye.tistory.com BlogIcon liontamer at 2016.11.16 01:16 신고 [edit/del]

    와, 두부구이, 두부조림, 마파두부 다 좋아하는데 저는 굴소스를 넣어보진 않았어요. 사진도 맛있어보이고 한번 해보고 싶네요!!

    Reply
    • Favicon of http://blog.lkkkorea.com BlogIcon 소스킹 at 2016.11.17 19:18 신고 [edit/del]

      모두 다 liontamer님이 좋아하는 레시피라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자취생에게 천사의 소스라고 불리는 만큼, 어느 음식에 넣어도 잘 어울리고 풍미를 높여줘서 너무 좋더라구요 :)
      liontamer님 꼭 한번 만들어 보셔요~ ㅎㅎ

  3. 사당행열차 at 2016.11.17 12:40 신고 [edit/del]

    쉬운듯 어려운 밑반찬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나다 :)

    Reply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