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그리운 집밥 생각이 날 때 딱!

굴소스 된장찌개 레시피

 

 

 

*

안녕하세요 소스킹입니다 :)

 

 

자취하는 소스킹이 이것저것

혼자서 요리를 해 먹을 때도 많지만

소스킹도 어머니가 해주신

집밥이 그리울 때가 있더라고요~

 

 

특히! 뚝배기에서 보글보글

끓고 있는 집에서 먹는 찌개!

많은 자취생들은 공감하시죠?

 

 

그래서 소스킹이 준비한

집밥 생각날 때 딱인

찌개 레시피!

 

 

 

 

 

 

 

갖가지 채소와 구수한 된장이 들어간

된장찌개 레시피입니다.

 

 

어떻게 보면 쉬워 보이지만

된장찌개의 깊은 구수한 맛을

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하지만 우리의 만능 소스!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와 함께 라면

구수한 집밥 된장찌개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굴소스 된장찌개 만드는 법!

지금 알려드릴게요 :)

 

 

 

 

 

 

 

 

< 굴소스 된장찌개 레시피 소개 >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1큰술,

된장 1.5큰술, 600ml, 두부 1/2,

애호박 1/2, 양파 1.2,

청양고추 1, 홍고추 1,

대파 1/2, 팽이버섯 한줌

 

 

 

 

 

 

 

 

 

대파와 고추는 송송 썰고,

애호박, 양파, 두부는 같은 크기의

정사각형으로 썰어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분량의 물을 붓고,

된장을 풀어주세요.

 

 

소스킹은 찌개는 뚝배기에 먹을 때

제일 맛있는 것 같아

뚝배기를 이용했습니다ㅎㅎ

 

 

 

 

.

 

 

 

 

된장이 풀어진 물에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넣고 잘 끓여주세요~

 

 

끓기 시작하면서

구수한 냄새가 솔솔

올라오네요!

 

 

이금기 굴소스를 넣으니

더 깊은 구수한 냄새가

입맛을 자극하는군요ㅎㅎ

 

 

 

 

 

 

 

 

 

썰어둔 채소와 두부를 모두 넣고

20분간 팔팔 끓여주세요!

 

 

이때 청양고추와 홍고추도 넣으면

칼칼한 맛을 내줍니다 :)

 

 

 

 

 

 

 

 

 

마지막으로 팽이버섯을

넣을 넣으면 완성입니다!

 

 

보글보글 끓고 있는 된장찌개

구수한 냄새가 정말 끝내줍니다!!

 

 

 

 

 

 

 

 

 

된장찌개 하나면

다른 반찬 없어도

밥 한 그릇 비우는 건

순식간이더라고요! 하하^^;;

 

 

오늘도 소스킹은 밥 3공기 비운 건

안 비밀로 할게요ㅎㅎ

 

 

 

*

잇님들도 집밥 생각날 때

보글보글 구수한

굴소스 된장찌개 한 뚝배기

어떠신가요?!

 

 

 

레시피 속 이금기소스를

바로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 ▼ ▼ ▼ ▼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goottle.tistory.com BlogIcon 구뜰 at 2017.09.10 17:46 신고 [edit/del]

    된장찌개 하나면 밥 한 그릇 뚝딱이죠!!

    Reply
  2. Favicon of http://bubleprice.tistory.com BlogIcon 버블프라이스 at 2017.09.11 06:20 신고 [edit/del]

    굴소스가 들어간 된장찌개
    정말 밥도둑일 것 같습니다^^
    좋은 레시피 정보 감사히 보고갑니다.

    Reply
  3. Favicon of http://myungshinohh.tistory.com BlogIcon 시니냥 at 2017.09.11 10:20 신고 [edit/del]

    된장찌개에 굴소스가 들어가는게 신기하네요
    더 깊은 맛이 날 것 같아요!

    Reply
  4. Favicon of http://baboya.tistory.com BlogIcon 그런거묻지마요 at 2017.09.13 11:33 신고 [edit/del]

    헛 .. 된장찌개에 굴소스가 ??
    이건 마치 백아즈씨가 불고기에 액젓넣는것과 같은 신기함이네요

    Reply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