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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음식이 생각나는 날

스트레스 풀어주는 추천 혼밥 메뉴!

낙지 덮밥 레시피 :)

 

 

 

*

안녕하세요 소스킹입니다!

 

 

자취를 하면서 혼밥이 일상화되면

매일 먹는 반찬이 질릴때가

가끔 오는데요!

 

 

그럴때마다 소스킹은

반찬이 따로 필요 없는

한 그릇 요리를 자주 해 먹습니다 :)

 

 

어제 저녁에는 퇴근해서

집 도착하니까 매운 음식이

갑자기 당기더라고요!

 

 

집은 반찬도 별로 없고

든든하고 매운 음식을 먹고싶어서

맛있는 덮밥을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0^

 

 

오늘은 매운 음식이 생각나는날

스트레스를 확 풀어주는

소스킹이 추천하는 메뉴!!!

매운 낙지 덮밥입니다 :)

 

 

 

 

 

 

 

매운 음식이 생각나는 날

소스킹이 추천하는 혼밥 메뉴는?

바로 낙지덮밥입니다 :)

 

 

흰쌀밥에 매콤한 낙지볶음을 얹어

덮밥으로 먹으면 반찬이 따로 필요 없는

오늘의 레시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0^

 

 

< 낙지덮밥 레시피 재료 소개 >

 

 

* 재료

 

따뜻한 밥 1공기 반(300g),

낙지 2마리(300g), 양파 1/2(100g),

당근 1/6(30g), 청양고추 1,

쪽파 1줄기(8g, 생략 가능), 식용유 1큰술,

물녹말 1큰술( 1큰술 + 녹말가루 1큰술)

 

 

* 양념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청주 1작은술, 양조간장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먼저 낙지를 손질하는 방법입니다!

 

 

가위로 낙지의 눈을 잘라내고

머리의 한쪽을 길게 자른 다음

내장을 제거해줍니다 ^_^

 

 

 

 

 

 

 

 

다리를 뒤집어 안쪽에 있는 입 주변을

꾹 눌러 튀어나오는 뼈를 제거해 줍니다 :)

 

 

 

 

 

 

 

 

 

큰 볼에 낙지와 밀가루 3큰술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줍니다!

 

 

그다음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흐르는 물에서 씻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0^

 

 

 

 

 

 

 

 

 

낙지 손질이 끝난 후에는

낙지의 다리는 5cm 길이로 썰고,

머리는 3등분 해줍니다!

 

 

양파는 0.5cm로 채 썰고

당근은 길이로 2등분 하여

0.5cm로 채 썬 뒤 청양고추와

쪽파는 0.5cm 두께로 송송 썰어줍니다 :)

 

 

 

 

 

 

 

 

그리고 큰 볼에 양념 재료와 낙지,

양파, 당근, 청양고추를 넣고

버무려 5분간 재워둡니다!

 

 

 

 

 

 

 

 

 

 

깊은 팬을 달궈 식용유를 두르고

재워 둔 재료를 넣어 중간 불에서 2 30~3,

약한 불로 줄여 녹말물을 넣고

저어가며 30초간 볶아줍니다 :)

 

 

 

 

 

 

 

 

 

 

 

마지막으로 2개의 그릇에

밥과 낙지볶음을 나눠 담고

쪽파를 뿌려 마무리해줍니다^-^

 

 

 

매콤하고 먹기 좋은

낙지덮밥이 완성되었습니다 :)

 

 

 

 

 

 

 

 

밥 위에 매콤한 낙지볶음을 올려 먹다가

나중에는 슥슥 비벼서 먹으니까

한 그릇이 금방 없어지더라고요ㅎㅎ

 

 

저녁에 퇴근해서 매운 음식이

정말 먹고 싶었는데 낙지덮밥은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0^

 

 

또 덮밥 같은 한 그릇 요리를 먹을 땐

다른 반찬이 생각나지 않아서

먹기도 편하고 간단해서 좋았어요 :)

 

 

매운 음식이 생각나는 날

소스킹이 오늘의 낙지 덮밥을

훌륭한 혼밥 메뉴로 추천합니다 ^0^

 

 

 

 

 

 

 

  1. Favicon of https://164regina.tistory.com BlogIcon 욜로리아 at 2018.02.25 12:45 신고 [edit/del]

    오늘 저녁 도전하고 싶은 낙지 덮밥이네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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