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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자취 요리로 밥 한 공기 뚝딱!

자취생 집밥도 든든하게 채워주는 반찬,

두반장 제육볶음 레시피 :)

 

 

*

안녕하세요 소스킹입니다!

 

 

잇님들은 집밥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반찬이 있으신가요?

 

 

소스킹은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가 반찬으로 제육볶음을

많이 만들어 주셔서 집밥하면

꼭 제육볶음이 생각나는데요!

 

 

알고 보면 간단한 자취 요리이지만

어떤 반찬보다도 든든하고

맛있는 제육볶음!

 

 

오늘은 소스킹이 제일 좋아하고

자신 있는 제육볶음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든든하고 맛있는 자취 요리의 기본 반찬!

두반장 제육볶음입니다 :)

 

 

집밥이 생각날 때 만들어 먹으면

매콤한 양념에 밥 한 공기가 뚝딱!

 

 

자취생 밥도둑 두반장 제육볶음

레시피를 소개합니다^0^

 

 

< 제육볶음 레시피 재료 소개 >

 

 

*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300g(또는 뒷다리살),

양파 1/2(100g), 대파 20cm,

식용유 1큰술

 

 

* 양념

 

이금기 중화 두반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청주 2큰술, 고추장 1큰술,

양조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통깨 약간

 

 

 

 

 

 

 

 

먼저 제육볶음의 기본 양념입니다!

큰 볼에 양념재료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

 

 

 

 

 

 

 

앞다리살 살은 3cm 두께로 썰어

양념이 있는 볼에 넣어 골고루 버무려

30분간 재워 둡니다^-^

 

 

 

 

 

 

 

 

고기를 재는 동안

양파는 0.5cm로 채 썰고

대파는 어슷 썰어 준비합니다!

 

 

 

 

 

 

 

깊은 팰을 달궈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를 넣어 중간 불에서 1분

양념 된 고기를 넣어 3분간 저어가면서 볶고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1분간

더 볶아 완성합니다 :)

 

 

 

 

 

 

 

어머니가 해주시던 반찬이라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하고 보니

간단한 방법으로 완성되었는데요!

 

 

특히 제육볶음의 맛을 좌우하는

양념도 이금기 중화 두반자을 사용해서

깊은 맛의 매콤함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소스킹에게는 밥도둑이 따로 없는

든든한 반찬이었어요 ㅎㅎ

 

 

따뜻한 집밥 같은 반찬은 제육볶음이 딱!

간단한 자취 요리로 맛있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1.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at 2018.03.06 01:52 신고 [edit/del]

    제육볶음은 남녀노소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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