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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이금기 요리대회 예선전 - 우송대학교

 

 

"요리밖에 모르니? 그럼 넌 우송대학교야! ^^"

 

그럼 넌 우송대학교야! 라는 카피로 유명한 이 대학교~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매년 갈 수록 반응이 좋은거같아요. :)

 

미래의 쉐프가 될 요리꿈나무들의 터전! 그곳에서 6월 28일 이금기 요리대회가 열렸었답니다.

 

 

 

 

 

 

대회소개와 인삿말

 

 

 

 

 

 

배정되어질 소스

 

 

 

 

 

 

 

 

열심히 요리중인 학생들

 

 

 

 

 

 

 

떨리는 중간 심사

 

 

 

 

 

 

 

모든 요리의 맛이 훌륭하여 나름 힘들었던 심사^^;

 

 

 

 

 

 

두구두구두~ 발표합니다!

 

 

 

 

 

 

3등을 수상한 일곱분!

 

 

 

 

 

 

3등 – 김현희 : 오렌지소스를 곁들인 삼치와 매실소스를 첨가한 새우 춘권

- 마치 요리왕 비룡에 나올법한 멋진 비쥬얼이네요.^^

 

 

 

 

 

 

3등 – 이한솔 : 바삭한 누룽지와 모시조개로 맛을 낸 담백한 식전수프와
             세가지 소스를 발라 구운 고소한 콩가루 통삼겹구이

- 식전 수프는 사진엔 없지만... 고소한 누룽지와 모시조개의 담백함.. 좋았습니다.

콩가루 하면 항상 돼지껍데기를 생각했는데 삼겹살에도 은근히 잘 어우러지네요.^^

 

 

 

 

 

 

3등 – 원대희 : 두반장 소스와 계란새우볶음밥을 곁들인 설도 말이 스테이크

- 워메... 설도라니, 반가운겨. 꼬들꼬들한 계란새우볶음밥 덕분에 중화요리 느낌도 나고

서양식 스테이크 정식에 오리엔탈 매력이 가미된 요리입니다.

 

 

 

 

 

 

3등 – 김상혁 : 사천소스를 곁들인 두부탕수

- 부드럽고 담백한 두부에 얇고 바삭바삭한 튀김옷이 더 해져서 음~

 

 

 

 

 

 

       3등 – 정홍빈 : 소동파도 울고 간다는 세가지 맛 동파육

- 이름 그대로, 작명센스가 돋보이는, 작품명에 걸맞는 요리였습니다.

 

 

 

 

 

 

3등 – 신인호 : 이금기 125년, 새롭게 태어나다

- 개인적으로 이 요리.. 감동입니다. 누룽지 알을 깨고나온 두반장 볶음요리라...

아이디어 최고잖아요 T_T 작품명부터 아름답습니다. 응?

 

 

 

 

 

 

3등 – 조이정 : 감자퓨레를 곁들인 중화갈비찜

부드럽고 나긋나긋한 맛이 느껴지는 감자퓨레가 달콤한 갈비에 스며들여 더욱 환상적인 맛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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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이승환 : 새우로 속을 채운 모던 홍송지(紅松鸡)>

 

 

 

 

 

꽃이 곁들여진 아름다운 요리...

 

송지가 대나무 닭....이라는 뜻인가요?^^; 어쨌든 너무나 예뻐 먹기 아까웠답니다.

 

 

 

 

 

 

<2등 – 김현미 : 사천식 통삼겹과 우엉샐러드>

 

 

 

 

 

큐브형으로 예쁘고 반듯하게 잘려져 먹기도 굉장히 편했던..ㅎㅎ

작품의 맛도 맛이지만 구성력이 정말 뛰어난 요리랍니다.

 

 

 

 

 

 

<챔피온 – 김시연 : 흑임자소스로 맛을 낸 닭다리찜과 매운 새우완자>

 

 

 

 

 

닭고기의 부위중 가장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다리살, 그리고 탱글탱글한 새우로 만든 완자.

각 재료의 식감이 가진 장점을 최대치로 잘 살린 요리였다고 봅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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