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세계일보] 제 7회 이금기 요리대회 개최

 

 

 

[사진] 중화요리 소스 제조기업 이금기가 미래의 요리사를  꿈꾸는 국내 요리학도들을 대상으로 9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국제조리직업학교에서 개최한  ‘제7회 이금기 요리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완성요리를 보이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125년 전통의 세계적인 중화요리 소스 제조기업 이금기(www.korea.lkk.com)가 미래의 요리사를

꿈꾸는 국내 요리학도들을 대상으로 9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국제조리직업학교에서

‘제7회 이금기 요리대회(The 7th LEE KUM KEE CHINESE CULINARY CONTEST)’ 결승전을 개최했다.

 

지난 5월에 치뤄진 예선전에서는 서울 지역의 경희대, 상명대 등을 비롯하여 경기, 강원, 전라, 경상, 제주 등

 전국 44개 대학의 1,260명의 조리학과 학생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이 중 우수한 성적으로 선발된 44명이 결승전에 진출하여 소고기를 주제로

연말연시에 어울리는 창의력과 독창성 있는 특별한 요리를 선보였다.

 

 

 

 

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국제조리직업학교에서 열린 제7회 이금기 요리대회 결승전에

김지한(가운데, 마산대학교 13학번)씨가 우승자인 챔피언을 첸가식(오른쪽, 이금기 한국시장 책임자)로부터 수여받고 있다.

 

 

 

이금기의 한국시장 책임자인 첸가식(Chan Ka Sik)은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 번 대회는 조리관련

학과 학생들의 동기를 유발하고 다양한 요리에 대한 흥미 진작과 창의력을 개발시키는데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한국 대학생들이 좀 더 많은 경험들을 공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07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금기 대학생 요리대회”는

한국의 공식 수입판매원인 ‘㈜오뚜기’와 호주청정우의 ‘호주축산공사’와 함께 미래의 요리사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최 되었으며 매년 질적, 양적으로 성장하며

국내의 대표적인 창작 요리대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submit